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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2월까지 치른 올림픽 출전 자격대회 결과 한국 대표팀에서는 남자 1인승의 김동현(용인대)만이 세계랭킹 41위에 올라 올림픽 본선에 자력으로 진출할 수 있었다. 탈출구가 있었다. 최근 1년 사이에 급격히 성장한 선수들의 기량과 아시아권의 참가를 늘리려 하는 FIL의 의도가 맞아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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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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