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거킹이 10일 '필리스테이크'를 와퍼에 적용해 새로운 맛을 선사하는 '필리치즈와퍼를 출시했다.
'필리치즈와퍼'는 미국 필라델피아의 대표 음식 중 하나로 꼽히는 '필리스테이크'를 한국인 입맛에 맞게 재해석한 제품이다.
부드럽고 매콤한 폭찹을 그릴에 직화로 구워 스모크향이 가득한 순쇠고기 패티 위에 올린 것이 특징이다.
'필리치즈와퍼'의 핵심 재료 '바비큐 폭찹'은 얇게 슬라이스 된 고기로 부드럽고 촉촉함을 지녔으며 '필리치즈와퍼'에는 매콤달콤한 BBQ소스가 가미됐고 신선한 토마토와 양상추, 양파, 고소한 치즈를 추가해 풍성한 맛을 자랑하는 프리미엄 와퍼이다.
버거킹 마케팅팀 관계자는 "필리치즈와퍼는 지난 7일과 8일 양일간 팝업스토어에서 진행한 무료 시식회를 통해 고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은 바 있다"며 "새해 첫 선을 보이는 버거킹의 야심찬 메뉴인 만큼 고객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전했다.
버거킹의 '필리치즈와퍼'는 1월 10일부터 2월 27일까지 7주간 판매되는 한정 메뉴로 버거킹 전국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단, 잠실·문학야구장점, 대명비발디점, 오션월드점, 용평리조트점, 여주휴게소점 총 6개 매장 제외)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돌인 줄"..백종원♥소유진 딸, 하루 댄스 공연만 3번 '깜짝 근황' -
기성용, 카리나·윈터와 셀카 찍고 싶어 '안절부절'…"딸이 너무 좋아할 것 같아" -
"예전모습 별로 없어" 성동일 딸, 母판박이·47kg 뼈말라 무용수됐다 -
"반이 날아갔다" 이윤석, '장수 욕심'에 부분가발 최초 공개…유재석도 당황 -
"이게 다 모유라고?" 김지선, 전용 냉동고까지 구비…시어머니 '곰국' 오해 -
'말투 어눌' 이경규, 건강 이상설 직접 입 열었다…"전혀 문제없다, 멀쩡하다" -
"뜬금없이 둘째 낳아서"..이민우 母, 손주 독박육아에 분노 ('살림남') -
"엄마, 아빠 험담 좀 그만해"…함소원, 진화와 이혼 후 '위태로운 육아'에 전문가 일침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스페인, "이강인 방출, 얼마나 멍청한 결정이었나" 분노...韓 에이스 월드컵에서 날뛰자, 또 맹비난 쏟아지는 라리가 구단
- 2.'무득점' 손흥민 향한 충격 비판! "득점 감각 토트넘 시절 같지 않아"…멕시코 상대 '호쾌한 감아차기' 재현할까
- 3.김민재 때문에 생애 첫 월드컵 폭망 위기, BBC 혹평 쏟아낸 분데스리가 골잡이, "패스도 제대로 못 받아" 혹평
- 4.'69분 교체에 상처' 손흥민 가슴아픈 한마디 "체코전에서 전 한 거 없어요"…레전드 선배와 동료들은 "숨은 주역" 엄지[과달라하라 현장]
- 5."韓-日 격차, 4단계로 좁혀졌다!" 홍명보호 선전에 일본 '바짝' 긴장…'한국, 체코 잡고 FIFA 실시간 랭킹 3단계 상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