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랜드가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 홍보에 나선다.
전자랜드는 10일 인천 아시안게임 조직위원회와 홍보협약을 맺고 유니폼 홍보 및 삼산월드체육관 내 각종 홍보를 진행하다고 밝혔다.
전자랜드는 2002년 부산 아시안게임에서 한국 농구가 우승을 차지한 영광을 재현하는데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고자 이번 홍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인천 아시안게임 농구 경기는 전자랜드가 홈으로 사용하고 있는 삼산월드체육관에서 개최된다.
전자랜드는 가수 JYJ가 부른 인천 아시안게임 공식주제가 ONLY ONE을 동영상으로 홍보하고 치어리더단의 공연도 보여준다. 또, 경기장 곳곳에 홍보물을 부착한다.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아시안게임 유니폼. 선수단은 12일 삼성전과 27일 KT전에 아시안게임 특별 유니폼을 입는다. 또, 2월27일 홈경기는 인천 아시안게임의 날로 지정한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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