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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초청 훈련에 이어 다음달 9~15일까지 일본 홋카이도와 니카타현에서 파견 훈련도 이어진다. 1996년 한일 정상회담 당시 한일 문화교류 확대 방침과 2002년 한일 월드컵 축구 공동개최를 계기로 시작된 한일 청소년 동계스포츠교류는 양국의 꿈나무 선수들이 우정을 나누고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는 데 기여해왔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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