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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현지시간) 미국 언론들은 거대한 고드름을 방불케 하는 새하얗게 얼어붙은 나이아가라 폭포 사진과 함께 미국 쪽의 폭포 세 갈래가 모두 얼어붙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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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잠시만 노출돼도 피부가 동상에 걸릴 정도로 극한의 추위 속에서도 얼어붙은 나이아가라 폭포의 장관을 보려는 관광객들로 북적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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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아가라 폭포 결빙 소식에 네티즌들은 "나이아가라 폭포 결빙됐다니 놀랍다", "나이아가라 폭포 결빙, 엄청난 냉동고 한파다", "나이아가라 폭포 결빙, 대단하다", "나이아가라 폭포 결빙된 모습, 신기하다", "나이아가라 폭포 결빙, 북극곰 펭귄도 피신할 정도의 한파라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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