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리그 뉴욕 메츠가 지난 시즌이 끝나고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에서 자유계약선수(FA)가 우완 투수 프레디 가르시아 (38) 영입을 검토하고 있다고 스포츠전문채널 ESPN 인터넷판이 12일(한국시각) 보도했다.
이 사이트에 따르면, 메츠는 가르시아의 에이전트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위해 접촉하고 있으며, 24세의 젊은 투수 헨리 메히아와의 제5선발 경쟁을 염두에 두고 있다.
베네수엘라 출신인 가르시아는 지난해 볼티모어 오리올스, 애틀랜타 소속으로 17경기에 등판해 4승7패, 평균자책점 4.37을 기록했다. 시애틀 매리너스 시절에 두 차례 올스타로 뽑혔던 가르시아는 메이저리그 15시즌 동안 통산 156승108패, 평균자책점 4.15를 기록했다.
연예 많이본뉴스
-
한상진, 조카상 비보 직접 전했다..3년전 현미 이어 또 이별 '먹먹' -
박정수, 김용건 혼외자 논란에 일침 "맨날 씨앗 뿌리고 다녀, 천삼도 뺏었다" -
배지현, ♥류현진 없이 홀로 이사한 64억 집 공개 "유치원 라이딩만 왕복 3시간" -
진태현, 갑상선암 수술 후 복귀했지만..결국 '이혼숙려캠프' 하차 "재정비 이유" -
'직장암 4기' 이사벨라 "기저귀 찬 채 치매 남편 간병..결국 요양원 보냈다" ('바디') -
'63세' 최양락, 동안비결 "쌍꺼풀 2번+거상+박피 18번" 충격 수술 -
권유리, 임산부 체험복까지 직접 구입..다섯째 임신 연기 위해 '올인' -
김승현母, '딸처럼 키운' 손녀 명품 선물에 울컥 "내 생각 해줘 눈물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오피셜]'수원에 번쩍-사우디에 번쩍' 은퇴 후에도 엄청난 활동량 뽐내는 박지성, JTBC 해설위원으로 '6번째 월드컵' 누빈다!
- 2.김하성 깜짝 속보! 더블A 콜럼버스서 '재활 시작'→메이저리그 복귀 '초읽기'…'빙판길 꽈당' 힘줄 파열 부상서 회복
- 3."이정후가 이제야 이정후답네요!" SF 감독 '극찬 또 극찬'…'7G 타율 5할' 눈부신 활약 후 휴식 돌입
- 4.파격 결단 오피셜! '포스트 손흥민' 토트넘과의 추억 전체 삭제…'시즌 아웃+월드컵 무산' 멘털 박살…"난 완전히 무너졌다"
- 5.'평균 10개' 잔루 라이온즈, '이천→잠실' 그가 돌아오면 달라질까...7연패탈출, 희망이 모락모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