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유리 발롱도르 호날두 응원'
성우 겸 방송인 서유리가 축구선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레알 마드리드)의 발롱도르 수상을 기원해 눈길을 끌고 있다.
축구 팬으로 널리 알려진 서유리는 13일 트위터에 '호날둥 발롱도르 수상 기원해요 ♡♡'라는 애교 있는 메시지를 남기며 호날두와 레알 마드리드 팬임을 인증했다.
앞서 서유리는 과거 스페인 관전기와 함께 레알 마드리드 골키퍼 이케르 카시야스의 유니폼을 선물받은 인증샷을 공개해 축구팬들의 관심과 부러움을 산 적이 있다.
서유리 발롱도르 언급에 그녀의 섹시 코스프레 모습도 덩달아 화제를 모으고 있다.
서유리는 자신이 성우로 제작에 참가했던 온라인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의 캐릭터 '잔나'의 모델로 발탁, 주요 부위만 겨우 가린 의상을 입고 가슴을 모으고 엎드리는 등 적나라한 포즈를 선보였다.
서유리의 화보는 13일 내내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순위 상위권에 오르며 온라인을 후끈 달궜다.
서유리 발롱도르 호날두 응원 공개에 네티즌들은 "서유리, 발롱도르 호날두 응원 레알 팬이었구나", "서유리, 발롱도르 호날두 응원 축구 광팬", "서유리 발롱도르 호날두 응원했지만, 진짜 발롱도르는 누가 탈까?", "발롱도르 호날두 응원한 서유리 몸매, 진짜 최고", "서유리 응원하는 호날두가 발롱도르 탔으면 좋겠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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