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아 간식차'
배우 박정아가 '귀부인' 첫 방송을 앞두고 스태프들을 위해 간식차를 선물했다.
박정아의 소속사 더블유엠컴퍼니는 13일 박정아가 JTBC 새 일일드라마 '귀부인' 첫 방송을 앞두고 고생하고 있는 스태프들을 위해 간식차를 선물했다고 밝혔다.
사진에는 박정아가 한밤중 촬영으로 출출한 스태프들을 위해 선물한 간식차 앞에서 귀여운 포즈를 취한 모습이 담겨 있다.
또 '귀부인'에서 재벌그룹 후계자 역할을 맡은 박정아는 간식차를 선물하면서 '명가그룹 후계자인데 이쯤이야~ 박정아가 맛있는 간식을 쏩니다'라는 애교 넘치는 메시지를 전해 눈길을 끈다.
박정아 간식차 인증샷에 네티즌은 "박정아 간식차, 분위기 좋겠다", "박정아 간식차, '귀부인'서 재벌그룹 후계자 역할이구나", "박정아 간식차, 스태프들 좋아겠다"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여고 동창이라는 공통점 외에 입주 가정부의 딸과 재벌이라는 다른 삶의 배경과 개성을 지닌 두 여자의 사랑과 우정을 그린 작품 '귀부인'에서 박정아는 명가 그룹의 후계자 이미나 역을 맡아 도도하고 이기적이지만 한 사람만을 사랑하는 순정녀로 반전매력을 뽐낼 예정이다. 오늘(13일) 오후 8시 15분 첫 방송.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강소라, '뼈마름 몸매'의 반전…"학창시절 70kg. 진짜 건장했다" -
서동주, 뱃속 아기 보내고 다시 일어섰다...남편과 눈물의 새출발 "마음 맑아져" -
황보라, "도와주세요" 1살 子 상태 얼마나 심각하길래...결국 '아동 상담' 결정 (보라이어티) -
고소영, 유튜브 영상 싹 내린 진짜 이유…"일주일 1회 업로드 강박 왔다" -
'뼈말라' 된 장재인, 가슴뼈 드러날 정도로 마른 몸…충격 근황 -
홍현희, 60→49kg 빼더니…아들 자전거도 거뜬한 '슬림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