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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에 올라온 영상을 보면 역 구내나 지하철 내부에서 젊은 남녀들이 서스럼없이 바지를 벗고 팬티 바람에 이벤트를 즐기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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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미국 뉴욕에서 7명의 친구들이 모여 장난으로 시작한 '바지 안 입고 지하철 타기'는 올해로 13번째를 맞이 하면서 전세계에서 수천명이 동참했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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