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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리, 호날두 발롱도르 수상 기원…'육감적 볼륨몸매' 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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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리, 호날두 발롱도르 수상 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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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리, 호날두 발롱도르 수상 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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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우 출신 방송인 서유리가 축구선수 크리스티아노 호날두(28, 레알 마드리드 CF)의 발롱도르 수상을 응원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그녀의 남다른 볼륨 몸매가 새삼 화제다.

서유리는 13일 자신의 트위터에 "호날두 발롱도르 수상 기원해요"라는 짧은 글을 게재했다. 이는 오는 13일(현지기준) 스위스 취히리 FIFA 본부에서 열리는 '2013 FIFA 발롱도르' 시상식에서 유력한 수상 후보인 호날두(레알 마드리드) 수상을 위한 응원의 메시지를 남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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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과거 서유리의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자랑 하는 8등신 몸매가 화제다. 핑크색 튜브톱 미니 드레스를 입고 있는 서유리는 볼륨감은 물론 늘씬한 각선미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청순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지닌 서유리의 이런 모습에 네티즌들은 "서유리, 발롱도르 수상 응원 받은 호날두도 놀랄 미친 몸매", "서유리 발롱도르 수상 기원, 섹시한 축구팬 인증", "서유리, 볼륨에 각선미까지 완벽 몸매", "서유리, 호날두 발롱도르 수상 응원. 남다른 볼륨감에 눈 둘 곳이 없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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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FIFA(국제축구연맹) 발롱도르는 1년 동안 최고의 활약을 펼친 축구 선수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지난 2010년 제정 이후 메시가 3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차지했다.

FIFA 발롱도르 시상식은 14일 새벽 1시 30분(한국시각) FIFA 본부가 위치한 스위스 취리히에서 열린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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