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 길이만 120cm에 육박하는 롱다리 미녀의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사진의 주인공은 영국 블랙풀 출신의 알렉산드라 로벗슨(20)양으로, 신장 182.5cm에 다리 길이가 무려 119.4cm에 달한다고 현지매체 데일리메일이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그녀는 미스 블랙풀 출신으로 현재 모델 활동을 하고 있다.
그녀는 "내 다리가 이렇게 길 줄은 몰랐다"며 "어렸을 적에 농구 선수를 해보지 않겠냐는 권유를 받아 본적은 있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주 러시아 노보시비르스크 출신의 아나스타샤 스타라세프스카야(18)양이 최근 '미스 러시아'가 주관한 미인대회에서 '최고의 다리 미녀'로 선정된 것으로 전해져 눈길을 끌었다. 주최 측이 공개한 그녀의 다리는 길이는 106cm.
결국 알렉산드라 로벗슨 양의 다리가 13.4cm 더 길다고 언론은 전했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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