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 길이만 120cm에 육박하는 롱다리 미녀의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사진의 주인공은 영국 블랙풀 출신의 알렉산드라 로벗슨(20)양으로, 신장 182.5cm에 다리 길이가 무려 119.4cm에 달한다고 현지매체 데일리메일이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그녀는 미스 블랙풀 출신으로 현재 모델 활동을 하고 있다.
그녀는 "내 다리가 이렇게 길 줄은 몰랐다"며 "어렸을 적에 농구 선수를 해보지 않겠냐는 권유를 받아 본적은 있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주 러시아 노보시비르스크 출신의 아나스타샤 스타라세프스카야(18)양이 최근 '미스 러시아'가 주관한 미인대회에서 '최고의 다리 미녀'로 선정된 것으로 전해져 눈길을 끌었다. 주최 측이 공개한 그녀의 다리는 길이는 106cm.
결국 알렉산드라 로벗슨 양의 다리가 13.4cm 더 길다고 언론은 전했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기성용, 카리나·윈터와 셀카 찍고 싶어 '안절부절'…"딸이 너무 좋아할 것 같아" -
"예전모습 별로 없어" 성동일 딸, 母판박이·47kg 뼈말라 무용수됐다 -
"이게 다 모유라고?" 김지선, 전용 냉동고까지 구비…시어머니 '곰국' 오해 -
홍이설, 허남준과 열애설에 결국 입 열었다…"대학 동기일 뿐, 좋은 동료" -
딘딘, 슬리피에 '800만원 결혼선물' 땅을 치고 후회.."어려서 화폐가치 몰랐다" -
"뜬금없이 둘째 낳아서"..이민우 母, 손주 독박육아에 분노 ('살림남') -
"엄마, 아빠 험담 좀 그만해"…함소원, 진화와 이혼 후 '위태로운 육아'에 전문가 일침 -
53세 주진모, '경사 심한' 오르막길 집 생활 고충.."민혜연♥ 지팡이 삼아 올라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스페인, "이강인 방출, 얼마나 멍청한 결정이었나" 분노...韓 에이스 월드컵에서 날뛰자, 또 맹비난 쏟아지는 라리가 구단
- 2.김민재 때문에 생애 첫 월드컵 폭망 위기, BBC 혹평 쏟아낸 분데스리가 골잡이, "패스도 제대로 못 받아" 혹평
- 3.'무득점' 손흥민 향한 충격 비판! "득점 감각 토트넘 시절 같지 않아"…멕시코 상대 '호쾌한 감아차기' 재현할까
- 4.'69분 교체에 상처' 손흥민 가슴아픈 한마디 "체코전에서 전 한 거 없어요"…레전드 선배와 동료들은 "숨은 주역" 엄지[과달라하라 현장]
- 5.잠실 전광판에 161㎞가 찍혔다...해설위원도 경악, 멀티이닝도 거뜬, "보여줄게 남았다"던 LG 괴물외인의 무력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