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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리브해의 네덜란드령 큐라소 출신인 발렌틴은 지난해 60홈런을 터트려 1964년 오 사다하루, 2001년 터피 로즈, 2002년 알렉스 카브레라가 기록한 55홈런을 넘어 일본 프로야구 한시즌 최다홈런 기록을 수립했다. 소속팀 야쿠르트는 센트럴리그 최하위에 그쳤지만 리그 MVP를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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