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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채널A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경 최철호가 술에 취해 길가에 세워져 있던 다른 사람의 차량을 발로 차 손상을 입혔으며, 이를 따지는 차주인 김 모 씨에게 욕설을 하는 등 난동을 피웠다. 이후 최철호는 김 모 씨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붙잡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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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최철호는 지난 2010년에 후배 연기 지망생으로 알려진 여성을 폭행해 출연하던 드라마에서 하차하는 등 물의를 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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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철호 경찰 입건 소식에 네티즌들은 "최철호, 진짜 왜 이러나 모르겠네요", "최철호, 또 입건됐다네요..진짜 이제는 복귀 못할까요?", "최철호, 입건됐다네요. 이번에는 난동 욕설, 손괴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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