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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수년전 손가락이 절단되는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그는 손가락이 없다는 이유로 번번이 취업을 거절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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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을 담당했던 의사는 "다른 사람들이 세밀하게 관찰하지 않는 한 발가락을 이식한 사실을 모를 것이다"며 "다만 발톱과 손톱의 크기가 다를 뿐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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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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