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개인과 중소 사업자의 모바일 오피스 지원을 위해 흑백 레이저 프린터·복합기 '스마트프린터 NFC M2022 시리즈'를 출시했다.
'스마트프린터 NFC M2022 시리즈'는 지난해 삼성전자가 레이저 프린터 업계 최초로 선보인 NFC(Near Field Communication) 기술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때문에 스마트폰을 프린터에 갖다 대기만 하면 스마트폰 속 컨텐츠를 바로 출력할 수 있다. 특히 PDF 문서, MS 오피스 문서, SNS 컨텐츠 등 다양한 형식의 문서 등도 출력 가능하다.
또한 복합기에서 스캔한 문서를 스마트폰에 바로 저장하거나 스마트폰에서 팩스 전송이 가능해 완벽한 모바일 오피스 구현이 가능하다.
'스마트프린터 NFC M2022 시리즈'는 삼성 갤럭시 시리즈 등 각종 모바일 단말기와 호환돼 사용자는 S노트, 갤러리 등에서 '인쇄' 기능만 이용하면 프린터와 스마트폰이 자동으로 연결돼 출력된다.
'스마트프린터 NFC M2022 시리즈'는 NFC 외 구글 클라우드 등 완벽한 모바일 프린팅 기능을 지원할 뿐만 아니라, 기존 자사 제품 대비 2배 빠른 600MHz CPU와 128MB 메모리를 탑재해 분당 20매의 빠른 출력이 가능하다.
한편 지난해 6월 레이저 프린터 업계 최초로 NFC를 적용한 'C413 시리즈'는 스마트폰 대중화에 맞춰 모바일 오피스를 완벽히 지원한다는 평가를 받으며 월 9000대 이상 판매와 출시 석 달 만에 3만대 이상의 판매를 기록하기도 했다.
삼성전자 프린팅 솔루션 사업부 전략마케팅팀장 송성원 전무는 "지난해 NFC를 적용한 컬러 레이저 프린터가 좋은 반응을 얻음에 따라 흑백 레이저 프린터·복합기로 확대했다"며 "향후 모바일 프린팅 분야의 경쟁력을 높이는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
‘앵크리 앵커’ 김명준, 성추행 논란 하차 2달 만 퇴사 “18년 몸 담은 MBN 떠나” -
"진짜 결혼하는 줄" 아이유♥변우석, 청첩장 깜짝 공개...'손잡고 키스' 부부 포스('대군부인') -
연예인 태운 ‘명물 택시기사’ 두 얼굴...여중생 성추행 의혹 퍼지자 '살인미수' 돌변 -
김신영 "송은이와 주먹다짐 했다더라"...결별 4년만 재회 후 밝힌 속내 ('옥문아') -
강소라, 자연미인 아니었다…"20kg 빼고 얼굴 리터치, 옛 지인은 몰라볼 듯" -
[공식] '이숙캠' 진태현 빈자리, 이동건이 채우나.."제안받고 검토 중" -
"완치 불가능" 간암 투병 김정태, 재발 가능성에 결국 눈물..."가족 위해 버틴다" -
'활동중단' 박봄, 비타민D 채우고 한층 편안해진 표정 "햇살 받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