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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축하받고 싶은 일이 하나 더 생겼다. 최원영과 심이영.. 두 사람만이 아닌 앞으로 사랑으로 함께 자라날 우리의 2세까지 세 사람의 기쁜 시작이 됐다"며 심이영의 임신 소식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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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최원영과 심이영은 지난 6월 종영한 MBC '백년의 유산'에서 부부 역할을 맡아 호흡을 맞췄었다. 이후 드라마가 종영할 즈음 자연스럽게 연인 관계로 발전, 8개월 째 교제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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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영 심이영 속도위반 결혼 소식에 네티즌들은 "최원영 심이영, 양정아 부케 받을 때 이미 임신", "심이영 임신에 최원영 진짜 기쁜가보다", "최원영 심이영, 2세 성별 상관없이 외모 빛나겠네", "최원영 심이영, 결혼 임신 모두 축하합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