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 여자1호가 남자 출연자 4명에게 몰표를 받으며 의자녀로 등극했다.
15일 방송된 SBS '짝'에서는 66기 1부에서 여자1호는 한 눈에 봐도 호감을 느낄 정도로 청순한 미모로 남성들의 마음을 흔들었다.
여자 1호의 등장에 남자 1호, 남자3호, 남자 4호는 "굉장히 여성스러움을 느꼈어요", "그냥 딱 보는 순간 아 뭔가 딱 왔어요", "동양미인 스타일이다"며 호감을 드러냈다.
이후 자기소개가 끝난 뒤 남자들의 첫 번째 도시락 선택에서 여자 1호에서 처음부터 호감을 드러냈던 남자1호, 남자3호, 남자4호와 남자5호까지 동시에 여자1호를 선택하며 의자녀로 등극했다.
첫 번째 선택 후 남자1호는 "다른 사람의 말을 경청하는 태도가 좋다. 여자1호는 항상 이야기를 할 때 눈을 마주치고 리액션을 하면서 듣는다"라며 호감을 드러냈다.
남자4호 역시 "아침에 세수하고 준비하는 모습을 보니까 굉장히 여성스러운 모습이 보였다. 가만히 있어도 좋은 향기가 나는 것 같다"라고 전했다.
특히 남자 1호와 남자 4호가 여자 1호를 두고 치열한 신경전을 벌인 가운데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남자 1호는 "이길 자신이 있다"라고 말했고, 남자 4호는 "절대 안 뺏길 것"이라고 하는 등 팽팽한 신경전을 벌여 앞으로의 관계에 이목이 집중됐다.
한편 이날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남자가 나보다는 컸으면 좋겠다"며 이상형을 밝힌 여자 1호는 첫인상 선택에서 남자 1호를 지목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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