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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추신수는 "김구라를 한번 만나보고 싶었다. 야구에 관심이 많은 것 같다"면서 "하지만 나에 대해 83년생으로 아는데 82년생이다"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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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구라는 FA대박으로 1억 달러의 사나이로 등극한 추신수에 "박찬호가 텍사스와 6천만 달러에 계약했었는데 역대 먹튀 10위 안에 들었다"라고 꼬집어 당황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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