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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애설은 지난 12일 미국 선셋 타워 호텔에서 열린 제71회 골든글로브 시상식 애프터 파티에서 올랜도 블룸과 마고로비가 한 방에 들어간 뒤, 30분 뒤에 나오면서 불거졌다. 영국의 한 연예매체가 15일(현지시각) 이를 보도 했고, 이들의 측근도 열애를 시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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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란다커 전 남편 블룸과 마고로비 염문설을 접한 네티즌들은 "미란다커 전 남편 블룸과 마고로비 염문, 화끈하네", "미란다커와 마고로비, 부럽다 블룸!", "올랜도 블룸, 미란다커 다음엔 마고로비… 블룸의 매력은 도대체 뭘까", "마고로비 미란다커, 둘의 몸매 대결도 볼만하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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