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디스크 MC, 티파니 '가슴 노출 위기... 아찔한 인사'
"골든디스크 MC 맡았어요"
제28회 골든디스크 시상식 MC를 맡은 소녀시대 티파니가 포토월 앞에서 다소곳한 인사를 하고 있다.
이날 블루의 끈 드레스를 입고 등장한 티파니는 너무 다소곳한 인사에 가슴노출 위기를 맡기도 했다. 손으로 황급히 가리며 환한 미소로 카메라 앞에 섰다.
1월 16일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열리는 골든 디스크 디지털 음원 시상식인 1부에는 샤이니 민호, 비스트 윤두준, 씨엔블루 정용화가 진행을 맡고, 2부는 방송인 오상진과 소녀시대 태연과 티파니가 MC를 맡는다.
정용화는 지난해 제27회 골든디스크 시상식에 이어 다시 한 번 MC를 맡게 됐고, 민호와 윤두준은 각각 음악프로그램 MC로 활약한 바 있다.
오상진은 Mnet '댄싱9' 진행자로 나서 생방송을 무사히 이끄는 등 전문 진행자이며, 태연과 티파니는 1년 4개월간 MBC '쇼 음악중심' MC를 맡아 탁월한 진행실력을 보여준 MC 경험자들.
골든디스크 MC 태연 티파니 인사에 네티즌은 "골든디스크 MC, 티파니 예쁘네", "골든디스크 MC, 다소곳한 인사하는 티파니 깜짝 놀랄 가슴노출 위기", "골든디스크 MC, 1-2부로 6명이나 나서다니 화려하다"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골든디스크 시상식은 음반과 음원 판매량을 기준으로 시상하는 국내 유일의 시상식으로 올해도 음반(본상 및 대상)과 디지털 음원 부문(본상 및 대상)으로 후보자를 나눠, 각각 본상 각 8명(팀), 대상 1명(팀), 신인상 1~2명(팀)을 선정한다. 시상식은 JTBC를 통해 오후 4시 35분부터 8시 50분까지 255분간 생방송된다.<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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