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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츄럴엔도텍 관계자는 "캐나다 식약청은 지난 2011년 7월, '백수오 등 복합추출물(EstroG®)'의 여성 삶의 질 향상에 대한 기능성을 인정해 천연물(NPN) 허가를 내준바 있다"며 "이번 내츄럴팩터스의 제품 판매 허가도 순조로울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백수오 등 복합추출물(EstroG®)'에 대한 캐나다 당국의 허가서에는 여성의 삶의 질을 평가하는 12가지 갱년기 증상 중 질건조, 관절통/근육통, 안면홍조, 불면증, 신경질, 우울증, 어지럼증, 손발저림, 피로감, 피부 간지러움 등 무려 10가지나 되는 증상을 개선시키는 효능이 기재되어 있어, 국내의 유명 제약회사, 대기업 뿐만 아니라 미국, 캐나다, 싱가포르 등 글로벌 메이저 헬스케어 기업들을 통해 판매되고 있다.
'백수오궁' 주원료인 '백수오 등 복합추출물(EstroG®)'은 백수오, 속단, 당귀 추출물을 여성 건강을 최적화할 수 있는 과학적인 비율로 배합해 만든 원료로 여성건강 증진 기능성 소재이다. '백수오 등 복합추출물(EstroG®)'은 국내 최초로 식품의약품안전처 승인에 이어 국내 자체 기술력으로 개발된 신소재로는 처음으로 미국 식품의약품안전국(FDA) 건강 기능 신소재(NDI) 승인과 헬스캐나다 (Health Canada)의 NPN (Natural Product Number) 허가를 동시에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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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