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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 표정으로 팀 셔츠를 입은 채 팔에 반창고를 붙이고 있는 모습이 이채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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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동원은 지난 시즌 후반기 아우크스부르크로 단기 임대되어 17경기에서 5골을 뽑아냈다. 아우크스부르크는 지동원의 활약 덕택에 1부리그에 잔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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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보도들이 맞다면 지동원의 아우스크부르크행은 6개월 단기 임대 형식으로 파악할 수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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