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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벨기에의 언론 RTBF에 따르면 벨기에 축구협회는 브라질월드컵이 열리기 전에 마르크 빌모츠 감독과 재계약을 할 계획이다. 협회 관계자는 이 언론에 "상대 전력 분석이나 평가전 준비는 거의 마무리단계다. 이제 중요한 것은 빌모츠 감독과의 계약을 늘리는 것이다. 빌모츠 감독도 재계약 의사가 있으니 조만간 합의가 이뤄질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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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한국과 H조에 속한 러시아도 카펠로 감독과의 계약을 2018년까지 연장했다. 반면 알제리는 바히드 할리호치치 감독과 월드컵 이후 결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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