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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영과 심이영은 다음달 28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워커힐 그랜드볼룸에서 8개월 열애 끝에 백년가약을 맺는다. 심이영은 결혼 준비 중 '임신 15주차'라는 소식도 알게 돼 결혼과 동시에 새로운 가족을 얻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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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영과 심이영은 지난해 12월 MBC 드라마 '백년의 유산'에서 부부 역으로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고, 드라마가 종영할 즈음 자연스럽게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최원영은 지난 12월 심이영에게 작은 반지와 편지를 건네주며 프러포즈했고, 심이영 역시 이를 받아들여 양가 상견레를 마쳤다. 특히 지난해 12월 양정아 결혼식에 심이영이 부케를 받으면서 조만간 결혼하는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돌기도 했다. 부케 받을 당시, 심이영은 이미 임신중이였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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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심이영 최원영 결혼 및 임신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심이영 최원영 결혼 너무 축하드려요", "심이영 최원영 임신 15주차, 세 사람이 결혼생활 함께 하겠네", "심이영 최원영, 잘 어울려", "심이영 최원영, 극중 부부에서 실제 부부로 대단해"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