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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퍼스트빌리지측은 오는 19일까지 3일동안 나이키 운동화와 골프화 300족을 단돈 500원에 한정 판매하고 총 5만 점의 나이키 의류 이월상품을 정상가의 10%에 구입할 수 있는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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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트 빌리지 관계자는 "고객들의 부담을 덜어주고 초특가 대박 쇼핑을 통해 행운이 가득한 새해를 시작하라는 의미로 기획했다"며 "퍼스트 빌리지는 서울에서 50분이면 가능한 아산에 있어 접근성이 좋고 주변에는 온천과 워터파크를 비롯한 다양한 명소가 자리잡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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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퍼스트빌리지는 충남 아산시에 위치하고 있으며, 200여개의 브랜드를 한 곳에서 만날 수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아울렛 단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