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태환 조카 폴더'
수영선수 박태환이 휴대폰 속 '조카 폴더'의 비밀을 공개했다.
박태환은 18일 방송된 '연예가 중계'에서 인터뷰 중 조카 바보의 면모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리포터는 박태환에 "휴대전화 폴더 이름에 김태희가 있지 않느냐"고 물었다.
그러자 박태환은 "임자 있는 그 분이 아닌 제 조카"라며 "정말 예쁘게 생겼다"고 답했다.
이어 박태환과 조카가 함께 찍은 다정한 사진이 공개됐고, 사진 속 박태환은 조카를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바라보며 '조카 바보'의 면모를 보여 훈훈함을 안겼다.
박태환 조카 폴더에 대해 네티즌들은 "박태환 조카 폴더 따로 둘 정도로 조카바보구나", "박태환 조카 너무 귀엽다", "박태환 조카바보였네, 훈훈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양정원, '사기 의혹' 실명 공개…"남편 구속, 난 모델일 뿐" 눈물 -
박지윤 루머 유포, 범인은 최동석?…경찰, 피의자 특정 수사 중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손예진, 4살 子와 커플룩 입고 공원 데이트..♥현빈 또 반할 투샷 -
최병길 PD "서유리, 사채업자보다 집요하게 연락..협조할 테니 언급 그만" -
'유치원 교사' 이수지 또 나왔다..코로나 등원·모기·학부모 CCTV 요구까지 "열 받아서 못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