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9년의 역사와 전통을 지닌 덴마크 왕실 도자기 브랜드 한국로얄코펜하겐㈜(대표이사 오동은, www.royalcopenhagen.co.kr)이 한식 그릇 출시 1주년을 기념해 나무 식탁 매트를 증정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나무 식탁 매트는 고급스러운 느낌의 나무 재질로 만들어져 정갈한 한식 상차림 연출에 적합하다. 한식뿐만 아니라 다과, 디저트, 브런치 상차림에 사용할 수 있으며 천 소재의 매트보다 세척이 용이해 실용적이다. 하단에는 로얄 코펜하겐의 왕관 로고가 작게 새겨져 있다. 매트 증정 행사는 사은품 소진 시까지 진행되며 1000매 한정 수량으로 조기 품절될 수 있다.
한국로얄코펜하겐 최예람 PR 매니저는 "한식 그릇이 지난해 1월 첫 출시된 지 한 달 만에 처음 들여온 4개월치 물량이 모두 판매될 정도로 큰 사랑을 받은 만큼 이에 보답하는 의미에서 사은품 증정 행사를 열었다"고 전했다.
한국로얄코펜하겐은 한국인의 식생활 연구와 한식에 대한 면밀한 분석을 통해 한식 그릇을 개발해, 지난해 1월 화이트 플레인을 시작으로 시그니처, 프린세스, 블루 플레인, 메가, 블루 하프 레이스 등 한 해 동안 총 6가지 라인의 한식 그릇을 차례로 선보였다. 국그릇은 500ml, 밥그릇은 350ml로 현대인의 식습관에 알맞은 용량으로 제작됐으며 찬그릇은 대, 중, 소 크기의 3가지 종류가 출시됐다. 가장 작은 크기인 11cm 찬기는 젓갈이나 마른 반찬을, 중간 크기인 13cm 접시는 김치나 나물 반찬을, 가장 큰 크기인 15cm 찬기는 전 또는 조림과 같이 국물이 있는 반찬을 담기에 적합하다.
한국로얄코펜하겐의 한식 그릇은 전국의 백화점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박종권 기자 jkp@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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