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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X스포츠는 20일(한국시각) '신시내티와 사이즈모어의 에이전트가 최근 협상에서 진전된 이야기를 나눴다'며 '신시내티가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신시내티의 월트 조키티 단장은 MLB.com과의 인터뷰에서 "여전히 협상이 진행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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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com은 '추신수를 FA로 잃은 신시내티가 사이즈모어를 영입해 유망주 빌리 해밀턴과 톱타자 및 중견수 경쟁을 시킬 계획을 하고 있다. 해밀턴이 경험이 없기 때문에 사이즈모어를 보험용으로도 생각하고 있는 듯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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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