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FC가 덴마크의 세계적인 스포츠 브랜드 험멜(Hummel)과 파트너 관계를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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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은 험멜의 용품을 지원받아 프로팀 선수단은 물론 진주고, 토월중, U-12 등 산하 유소년 클럽에도 활용할 계획이다. 또 '도민 속으로' 마케팅의 일환으로 계획 중인 보급반 신설 및 각종 대외 활동에도 험멜 브랜드의 다양한 용품을 적극 활용함으로써 양사가 '윈-윈'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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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영 경남 단장은 "험멜의 적극적인 지원에 감사에 뜻을 표한다"면서 "올시즌에는 반드시 상위 스플릿에 진출하고, 나아가 아시아 챔피언스리그 진출권을 획득함으로써 후원사인 험멜이 보람을 느끼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