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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말미 '아빠 어디가' 시즌 2 예고에서 김진표는 딸의 머리를 빗겨주며 "어떤 어미가 하고 싶냐"고 물었고, 딸 주련 양은 "공주처럼"이라고 수줍게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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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가 하면 안정환의 아들 안리환 군은 개구쟁이 같은 모습으로 시선을 모았다. "팬디 안 입었냐"라고 묻는 아빠의 질문에 바지를 내려 확인하고는 "아니요"라고 당당하게 외치는가 하면, 식탁 밑으로 숨어 다니며 장난기 많은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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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아빠어디가2 예고 김진표 딸을 접한 네티즌들은 "아빠어디가2 예고 김진표 딸, 여성스러운 느낌 물씬", "아빠어디가2 예고 김진표 딸, 똘망한 눈빛 애교 담당할 듯", "아빠어디가2 예고 김진표 딸, 아빠의 어설픈 빗질 보니 앞으로의 여행이 기대된다", "아빠어디가2 예고 김진표 딸, 새로운 홍일점 등극"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