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 탈퇴를 확정지은 강지영이 그룹 초신성의 멤버 건일과 열애설에 휘말렸다.
일본의 매체인 일간사이조는 '해외유학을 가고 싶은 것은 남자친구 때문? KARA에서 또 한 명의 멤버가 탈퇴'라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강지영과 건일의 열애설을 제기했다. 일간사이조는 두 사람은 지난해 10월부터 열애설이 제기되기 시작했으며 강지영이 카라를 탈퇴해 유학을 떠나기로 한 것은 독일에서 태어나 유학경험이 있는 건일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하지만 두 사람을 잘 아는 한 가요관계자는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두 사람이 친분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열애 관계는 아니다. 특히 강지영의 카라 탈퇴가 건일과 관계가 있다는 것은 정말 터무니 없는 분석"이라고 설명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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