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광교역이 'DAKASHI 레이저 레벨기'를 국내 최초로 보상판매한다.
레이저 레벨기는 실내 인테리어 작업 등에서 까다로운 수직-수평 정렬을 편리하고 정확하게 보기 위해서 레이저선으로 수직-수평을 보는 기계다. 대광교역㈜은10여년 이상 레이저 레벨기 판매를 해왔다. 많은 국내 고객이 레이저 레벨기를 가지고 있고 쓰다 남은 제품을 버려 이를 재활용하는 방법을 고민했다고. 고장난 제품을 A/S 부품으로 자원 재활용을 하고 고객 A/S 비용을 절감 하고자 이번 보상판매를 실시하게 됐다고 밝혔다.
1981년 설립된 대광교역㈜은 백진현 대표가 서울 구로에서 사업을 시작하여 지금은 군포에 500평 규모로 사업장을 확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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