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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추신수 가족은 여성지 '우먼센스' 표지를 장식했다. 지난 1월 중순 부산 해운대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가족 화보에는 부부와 세 자녀들과 다양한 콘셉트로 촬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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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추신수와 하원미 씨 부부는 패션모델 못지않은 남다른 자태를 이목을 집중시켰다. 네이비 슈트로 스타일링한 추신수와 블랙 니트 원피스에 재킷, 여기에 빨간 립스틱으로 섹시함을 더한 아내 하원미 씨는 세 아이의 엄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뛰어난 미모를 자랑하며 완벽한 커플 샷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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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화보 촬영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추신수와 하원미 부부는 FA 1370억 원 계약에 얽힌 비하인드 스토리와 미국생활에 대해 진솔한 이야기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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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추신수 하원미 부부의 화보를 접한 네티즌들은 "추신수 하원미 부부, 천생연분 너무 잘 어울린다", "하원미 미모 뿐만 아니라 완벽하나 몸매네요", '추신수 하원미 부부, 이렇게 잘 어울리다니", "하원미 내조 아니면 추신수가 이 자리까지 올 수 없겠죠", "추신수 하원미 부부 가족사진 제대로 찍고 가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