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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0일 방송된 채널A '혼자 사는 여자'에서는 최근 드라마로 복귀한 이민영 일상이 전파를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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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공개된 이민영의 집은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모던한 화이트 톤으로 꾸며졌다. 군더더기 없이 단정한 느낌을 자아내는 이민영의 집은 포인트 컬러로 센스있는 감각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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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혼자사는 여자'에서 이찬과 헤어진 이민영 집을 접한 네티즌들은 "혼자사는 여자 이민영 집, 너무 깔끔한 듯", "혼자사는 여자 이민영 집, 소탈한 일상보니 새롭다", "혼자사는 여자 이민영 집 공개, 혼자 사는 여자의 모습 이런거구나", "혼자사는 여자 이민영 집 공개, 단정한 느낌이 집주인과 닮았다", "이민영 집 공개와 소탈한 일상 보니 반갑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