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품격 패션 아웃렛 세이브존(대표 유영길/www.savezone.co.kr)은 오는 1월 26일(일)까지 '정(情) 가득한 실속 상품전'을 기획해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앞두고 다양한 브랜드 아이템과 실속 있는 선물세트를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인다.
서울 노원점은 '정(情) 가득한 실속 상품전'을 통해 인기 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의 운동화를 4만9천원, 다운 점퍼를 10만9천원부터 판매한다. 유명 남성의류 브랜드 크로커다일은 점퍼를 9만9천원, 니트와 남방을 각각 1만9천원, 2만9천원에 제공한다. 인디안은 '설날맞이 특가전'을 열어 니트를 2만원, 바지와 점퍼를 각각 3만원, 5만원에 선보인다. '초특가 할인전'에서는 블루페페의 니트를 1만원, 스커트를 1만9천원에 내놓는다.
경기 부천점은 '갑오년 설맞이 브랜드 파격가전'을 열어 스칼렛오하라와 마담포라를 최대 70% 할인하고 바지를 3만9천원, 자켓을 5만9천원에 판매한다. 인기 스포츠 브랜드 스프리스는 '본사 기획전'을 통해 65% 할인하고 운동화와 후드 티셔츠를 2만9천원부터 제공한다. 아웃도어 브랜드 노스랜드는 전 품목을 70% 할인하고 티셔츠를 2만9천원, 덕다운 점퍼를 4만9천원에 내놓는다.
경기 성남점은 행사 기간 동안 나이키의 전 품목을 60% 할인하고 운동화를 5만9천원에 선보인다. 유명 아웃도어 브랜드 네파는 '초특가 대전'을 열어 최대 60% 할인하고 티셔츠를 7만1천원대, 바지를 7만9천원대에 제공한다. 닉스는 '봄 상품 초대전'을 열어 최대 60% 할인하고 니트와 남방을 각각 1만원, 자켓을 2만9천원의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한다.
경기 광명점은 '설날맞이 파격가전'을 통해 쉬즈미스의 니트와 바지를 각각 1만원, 2만9천원, 패딩 점퍼를 6만8천원에 내놓는다. 여성 캐주얼 브랜드 빅토비비와 예시카는 1층 옥외 행사장에서 전 품목을 3만원 이하의 균일가에 선보인다. 샐리는 '겨울 특가전'을 열어 티셔츠를 5천원, 코트와 패딩 점퍼를 각각 2만5천원, 3만5천원에 제공한다. 그 밖에 올리비아로렌의 티셔츠와 카디건을 각각 1만9천원, 패딩 점퍼를 4만9천원에 만나볼 수 있다.
경기 화정점은 '갑오년맞이 파격가전'에서 탑걸의 코트를 5만9천원, 바지와 스커트를 각각 2만9천원에 판매한다. 인기 아웃도어 브랜드 아이더는 '초특가 대전'을 열어 최대 50% 할인하고 슬림 다운 점퍼를 15만9천원에 제공한다. 숙녀의류 브랜드 쉬즈미스는 1층 이벤트홀에서 '설맞이 단독 초대전'을 마련해 전 품목을 3만원 이하의 균일가에 내놓는다.
'정(情) 가득한 실속 상품전'은 세이브존 전국 모든 지점에서 진행되며, 매주 새로운 주제로 선보이는 각 지점별 자세한 할인 정보는 세이브존 홈페이지(www.savezone.co.kr)의 인터넷 전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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