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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개원하는 산후조리원은 산모실 30실과 수유실, 교육실 및 요가실, 마사지실, 오케타니식 맘스리베 수유상담실 등의 다양한 시설과 적외선 치료기, 골반교정기, 발 마사지기 등의 장비를 갖춘 것은 물론 호텔급 시설과 서비스를 통해 지역의 출산산모의 회복을 도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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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산후관리에 대한 전반적인 지식과 노하우를 갖춘 전문 간호사들로 구성하여, 24시간 산모 개개인의 회복상태와 안정을 유지할 수 있는 환경을 체크하고, 출산 후 산후우울증으로 고생하는 산모들을 위해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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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인트포레 산후조리원 배지은 대표원장은 "실력 있는 간호인력과 의료인을 통해 믿음과 신뢰를 받는 산후조리원으로, 지금까지의 기존 산후조리원에 대한 선입견을 버리고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시기인 엄마들에게 소중한 추억을 드릴 수 있는 산후조리원"을 만들어 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문의전화] 063) 236-1052.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