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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한 매체는 박지성과 연인 김민지 아나운서는 2014 브라질 월드컵이 끝난 뒤인 오는 7월 27일 서울의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미 결혼식 예약은 끝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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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지난달 26일 열리 JS 파운데이션 예비대학생 등록금 지원 사업 인터뷰에서 "올해 가장 기억에 남는 건 역시 열애설"이라며, "내년에 열애설을 마무리할 생각이다. 시기는 정하지 않았지만 시즌이 끝나면 결혼할 계획이다"고 밝힌 바 있다. 박지성은 오는 5월 3일 열리는 NAC브레다전을 끝으로 2013-14시즌 일정을 마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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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박지성과 김민지 아나운서 결혼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박지성 김민지, 드디어 결혼 하네요. 대표팀 복귀는 어떻게 되나요", "박지성 김민지, 결혼 축하드려요", "박지성 김민지 결혼, 박지성도 품절남 된다", "박지성 김민지 결혼 소식에 여성팬들 서운할 듯", "박지성 김민지 결혼식, 열애설 마무리한 결혼 멋지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