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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금액이 놀랍다. 메이저리그 홈페이지에 따르면 투수 계약 중 사상 5번째에 해당하는 고액이다. 투수 최고액은 최근 LA 다저스와 재계약한 클레이튼 커쇼의 7년 2억1500만달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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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일본 투수 중에는 2011년말 텍사스 레인저스와 계약한 다르빗슈 유가 6년에 6000만달러에 사인, 종전 최고 액수였다. 마쓰자카 다이스케는 2006년 보스턴 레드삭스와 6년 5200만달러에 계약했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