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셔리 아메리칸 데님 브랜드 '트루릴리전'이 민족 최대의 명절 설을 맞이해 '설맞이 세일'을 진행한다.
설맞이 세일은 내달 2일까지 진행되며 트루릴리전의 여성 데님 팬츠 4종을 50% 파격 할인된 14만 9천원에 판매한다.
이번 세일을 통해 판매되는 여성 데님 팬츠는 지난해 트루릴리전이 새롭게 선보인 미니멀한 홀슈(Horseshoe: 말발굽) 스티치가 돋보이는 제품이다. 홀슈 스티치가 심플하면서도 페미닌한 느낌을 자아내고 데님에 함유된 스판덱스가 최상의 착용감을 제공한다.
특히 슬림 스트레이트부터 수퍼스키니 핏 데님까지 다양한 디자인의 상품이 세일 품목으로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트루릴리전 설맞이 세일 상품은 트루릴리전브랜드진스 코리아 공식 온라인 스토어 (www.truereligionbrandjeans.kr)를 통해 구입이 가능하며 무료배송으로 상품을 받아볼 수 있다.
트루릴리전 관계자는 "민족 대명절 설을 맞이해 그동안 고객들이 트루릴리전에 보여준 사랑에 보답하고 보다 풍요로운 설 명절이 될 수 있도록 설맞이 감사 세일을 진행하게 됐다"며 "트루릴리전의 베스트셀러 아이템을 파격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는 만큼 고객들의 큰 관심이 예상된다"고 전했다.
한편 트루릴리전은 온라인 스토어에서 남녀 구스다운 재킷을 19만 9천원에 판매하는 윈터 서프라이즈 세일 등 다채로운 프로모션을 함께 실시하고 있어 설 선물을 준비하는 이들에게 인기를 끌고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
기성용, 카리나·윈터와 셀카 찍고 싶어 '안절부절'…"딸이 너무 좋아할 것 같아" -
"예전모습 별로 없어" 성동일 딸, 母판박이·47kg 뼈말라 무용수됐다 -
"이게 다 모유라고?" 김지선, 전용 냉동고까지 구비…시어머니 '곰국' 오해 -
홍이설, 허남준과 열애설에 결국 입 열었다…"대학 동기일 뿐, 좋은 동료" -
딘딘, 슬리피에 '800만원 결혼선물' 땅을 치고 후회.."어려서 화폐가치 몰랐다" -
"뜬금없이 둘째 낳아서"..이민우 母, 손주 독박육아에 분노 ('살림남') -
"엄마, 아빠 험담 좀 그만해"…함소원, 진화와 이혼 후 '위태로운 육아'에 전문가 일침 -
53세 주진모, '경사 심한' 오르막길 집 생활 고충.."민혜연♥ 지팡이 삼아 올라가"
- 1.스페인, "이강인 방출, 얼마나 멍청한 결정이었나" 분노...韓 에이스 월드컵에서 날뛰자, 또 맹비난 쏟아지는 라리가 구단
- 2.김민재 때문에 생애 첫 월드컵 폭망 위기, BBC 혹평 쏟아낸 분데스리가 골잡이, "패스도 제대로 못 받아" 혹평
- 3.'무득점' 손흥민 향한 충격 비판! "득점 감각 토트넘 시절 같지 않아"…멕시코 상대 '호쾌한 감아차기' 재현할까
- 4.'69분 교체에 상처' 손흥민 가슴아픈 한마디 "체코전에서 전 한 거 없어요"…레전드 선배와 동료들은 "숨은 주역" 엄지[과달라하라 현장]
- 5.잠실 전광판에 161㎞가 찍혔다...해설위원도 경악, 멀티이닝도 거뜬, "보여줄게 남았다"던 LG 괴물외인의 무력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