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는 고객 사용성 향상을 위해 스마트폰에 미리 탑재된 앱을 최소화하여 설치하고 운영해온 것에 이어, 미래창조과학부의 '스마트폰 앱 선탑재에 관한 가이드라인'에 맞추어 더욱 고객 편의성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필수앱을 제외한 선택앱에 대해 삭제권을 확대하고, 이용자가 사용 가능한 스마트폰 내부저장소(메모리)의 크기를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할 예정이다.
이에 앞서 KT는 업계 최초로 2012년 3월부터 실제 앱이 아닌 다운로드 URL 링크만을 포함하여 삭제가 가능한 아이콘 앱 방식을 도입하여 삭제불가앱 개수 및 선탑재 용량을 최소화한 바 있다.
또한, 카테고리별 모음앱 구성을 통해 바탕화면에서 앱이 차지하는 비중을 낮추고, 고객이 동의하는 경우에만 앱의 다운로드가 이뤄지도록 하는 등 고객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해왔다.
KT T&C부문 VG사업지원담당 김민 상무는 "KT는 2012년부터 고객의 선택권 보장을 위해 필수앱을 최소화하는 등 선도적 기능을 해왔다"며, "금번 정부의 가이드라인을 토대로 더욱 적극적으로 고객의 사용 편의성을 높여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2013년 1월 이후 출시 단말은 KT 홈페이지(www.olleh.com)를 통해 단말에 탑재된 앱의 종류 및 용량, 주요 기능 등의 확인이 가능하며 점차 게시 단말을 확대 제공할 예정이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
기성용, 카리나·윈터와 셀카 찍고 싶어 '안절부절'…"딸이 너무 좋아할 것 같아" -
"예전모습 별로 없어" 성동일 딸, 母판박이·47kg 뼈말라 무용수됐다 -
"이게 다 모유라고?" 김지선, 전용 냉동고까지 구비…시어머니 '곰국' 오해 -
홍이설, 허남준과 열애설에 결국 입 열었다…"대학 동기일 뿐, 좋은 동료" -
딘딘, 슬리피에 '800만원 결혼선물' 땅을 치고 후회.."어려서 화폐가치 몰랐다" -
"뜬금없이 둘째 낳아서"..이민우 母, 손주 독박육아에 분노 ('살림남') -
"엄마, 아빠 험담 좀 그만해"…함소원, 진화와 이혼 후 '위태로운 육아'에 전문가 일침 -
53세 주진모, '경사 심한' 오르막길 집 생활 고충.."민혜연♥ 지팡이 삼아 올라가"
- 1.스페인, "이강인 방출, 얼마나 멍청한 결정이었나" 분노...韓 에이스 월드컵에서 날뛰자, 또 맹비난 쏟아지는 라리가 구단
- 2.김민재 때문에 생애 첫 월드컵 폭망 위기, BBC 혹평 쏟아낸 분데스리가 골잡이, "패스도 제대로 못 받아" 혹평
- 3.'무득점' 손흥민 향한 충격 비판! "득점 감각 토트넘 시절 같지 않아"…멕시코 상대 '호쾌한 감아차기' 재현할까
- 4.'69분 교체에 상처' 손흥민 가슴아픈 한마디 "체코전에서 전 한 거 없어요"…레전드 선배와 동료들은 "숨은 주역" 엄지[과달라하라 현장]
- 5.잠실 전광판에 161㎞가 찍혔다...해설위원도 경악, 멀티이닝도 거뜬, "보여줄게 남았다"던 LG 괴물외인의 무력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