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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시설과 어려운 이웃에게 물품을 전달하는 이 나눔활동은 지난 20일부터 2월 9일까지 3주일에 걸쳐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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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오전 경기도 성남시 대한적십자사 경기 중부 희망나눔센터에서는 서준희 삼성사회봉사단 사장, 유중근 대한적십자사 총재, 김주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총장을 비롯해 삼성 임직원과 적십자사 봉사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의 독거 노인들에게 쌀과 방한용 외투를 선물하는 전달식과 함께 떡국을 대접하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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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삼성그룹의 각 계열사들은 '설날 희망나눔 봉사활동' 기간에 맞춰 사업장 인근 지역의 독거 노인들을 찾아가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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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수원사업장(수원 디지털시티)은 28일 임원 50명이 수원시 권선구에 위치한 노인복지관을 찾아가 노인들에게 떡국과 만두를 만들어 대접하고 선물을 전달하는 봉사활동에 나선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