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호 열애'
배우 오지호가 3살 연하의 일반인 여성과 열애중이다.
23일 한 매체는 "오지호가 현재 3세 연하 의류업계 종사자 은 모씨와 열애 중이다"며 오지호의 열애설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2년 전 지인의 소개로 처음 만났으며, 이미 결혼을 약속했다.
이에 두 사람을 잘 아는 한 지인은 이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양가가 교제 중이라는 사실을 이미 알고 있다. 서로에 대한 마음이 애틋한 예쁜 커플이다"고 전했다.
현재 의류업계에 종사하고 있는 오지호의 여자 친구는 세련된 외모뿐만 아니라 패션 감각이 뛰어나 연예계 패셔니스타로 유명한 오지호에게 조언하며 연기 활동을 돕고 있다.
특히 이 매체는 "오지호와 여자 친구는 이르면 올 봄 결혼식을 치를 계획이다"며 "2년 가까이 교제하며 서로에 대한 믿음이 두텁고 양가 어른 모두 두 사람의 사랑을 미덥게 바라보고 있는 터라 결혼 준비는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와 관련해 오지호의 소속사 헤븐리스타컨텐츠의 한 관계자는 다수의 매체를 통해 "오지호가 2년 째 교제 중이다"며 "두 사람이 나이가 있긴 하지만 결혼에 대한 구체적인 일정은 없다. 그러나 양가 부모님께서도 두 사람의 사이를 알고 있는 만큼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오지호 열애 소식에 네티즌들은 "오지호 열애 하고 있었군요", "오지호 열애 소식이 전해졌네요. 예쁜 사랑하네요", "오지호 열애 끝내고 빨리 결혼 하시는 것이 어떠할까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모델 출신인 오지호는 지난 2000년 영화 '미인'으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직장의 신' '추노' '환상의 커플'을 비롯해 영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7광구' 등 히트작에 출연했으며, 현재는 케이블채널 OCN 드라마 '처용'의 방송을 앞두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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