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날은 가족 및 친지와 오랜만에 모여 새해인사를 나누고 세뱃돈도 받는 만큼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고 아이들이 주인공인 명절이다.
오랜만에 친지들에게 아이를 선보이는 엄마 입장에서 누구나 내 아이를 예쁘게 보이고 싶은 마음이 있기 마련이다.
설빔 코디를 고민하는 엄마들을 위해 유아동복 브랜드들이 앞다퉈 설 연휴 스타일링에 적합한 제품들로 눈길을 끌고 있다.
이중 알로&루에서 제안하는 설빔 착장은 대표 캐릭터인 '알로'와 '루'를 활용, 귀여운 캐릭터 디자인과 생동감 있는 원색계열의 컬러가 아이를 화사하고 돋보이게 해준다. 남아는 베이지색 우븐 팬츠와 스트라이프 재킷으로 고급스러운 느낌을 연출하고, 여아는 체크 프린트 원피스와 레드 컬러 트렌치 코트를 제안한다.
또다른 인기 유아 브랜드 알퐁소는 핑크 컬러로 포인트를 준 설빔 착장을 준비했다. 남아의 경우, 트렌치 코트에 데님셔츠를 레이어드하고 핑크 팬츠로 스타일에 포인트 더했으며,여아는 플라워 프린트 스커트에 핑크 가디건을 매치해 귀엽고 러블리한 느낌을 연출했다.
제로투세븐 알로&루 담당자는 "매년 설이면 강추위가 물러가고 봄을 앞둔 시점이기에 너무 무거운 컬러와 아이템은 부담스러울 수 있다"며, "아이들의 발랄함과 귀여움을 강조해줄 수 있는 네이비와 레드, 핑크 등의 컬러 배색에 실용적인 아이템 선택하는 것이 좋다"고 전했다.
한편, 알로&루와 알퐁소는 2월 2일까지 7만원 이상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증정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알로&루는 캐릭터 보냉 가방을, 알퐁소는 캐릭터 담요를 증정 하며, 전 매장 및 온라인 쇼핑몰 제로투세븐닷컴(www.0to7.com)에서 만나볼 수 있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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