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미, 이수만 회장 덕분에 주식 10배 불렸다
25일 방송된 채널A 뮤직토크쇼 '스타 패밀리송'에서는 이성미가 딸 은비, 은별과 함께 출연했다. 이 날 방송에서 이성미는 연예계 알짜부자로 알려진 이유에 대해 1년 만에 주식으로 10배 이익을 챙긴 적이 있다고 선언했다. 이성미는 이를 SM C&C 이수만 회장 덕분이라고 밝혔는데.
이날 이성미와 함께 출연한 가수 박강성은 아들 요셉이 용돈의 전부를 데이트 비용으로 쓴다고 해 충격에 빠졌다.
'스타 패밀리 송'은 70년대 전성기를 누린 추억의 스타와 그들의 가족이 히트곡을 부르고, 스타 가족의 사연을 소개하는 뮤직 토크콘서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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