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그는 지난해 9월에도 딸 지지 차오와 결혼하는 남성에게 5억 홍콩달러(약 695억원)를 주겠다며 사윗감 공개 모집에 나선 바 있다.
Advertisement
이에반해 딸의 의지는 완강했다. 그녀는 현지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아버지가 아무리 많은 돈을 포상금으로 내걸어도 내 마음에 드는 남자를 구할 수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