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코스타리카와의 축구 평가전으로 '신비한 TV 서프라이즈'가 결방했다.
26일 오전 9시 30분부터 MBC를 통해 '2014 브라질 월드컵 국가대표 축구 평가전'이 생방송된 가운데, 오전 10시 45분 방송 예정이었던 '서프라이즈'가 결방된다.
이날 한국과 코스타리카의 축구 평가전은 오전 10시(한국시간) 미국 로스엔젤레스 LA콜로세움에서 진행된다.
특히 이번 중계는 김성주-송종국 콤비가 캐스터와 해설위원으로 나서 다시 한 번 호흡을 맞춘다. 송종국 위원은 국가대표 선수들이 전지훈련을 떠한 브라질에서부터 미국 LA까지 동행하며 최고의 해설을 위해 만전을 기한다.
한편 이번 한국과 코스타리카 평가전은 국내파 중심을 구성됐다. 김신욱을 최전방 스트라이커으로 세우고, 이근호가 중앙 공격형 미드필더로 나선다. 양 쪽 측면에는 김민우와 고요한이, 비형 중앙 미드필더에는 박종우와 이명주가 배치됐다. 포백은 이용-김기희-강민수-김진수 순으로 서며 골문은 김승규 골키퍼가 지킨다.
한국-코스타리카 중계 '서프라이즈' 결방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한국-코스타리카 중계 '서프라이즈' 결방, 전반 까지는 엄청 잘해주고 있다", "한국-코스타리카 중계 '서프라이즈' 결방, 후반전도 지금처럼 잘 해주길", "한국-코스타리카 중계 '서프라이즈' 결방, 김신욱이 하나 할 줄 알았음", "한국-코스타리카 중계 '서프라이즈' 결방, 이근호도 한 골 부탁해요", "한국-코스타리카 중계 '서프라이즈' 결방, 무조건 이겨야 한다", "한국-코스타리카 중계 '서프라이즈' 결방, 김성주-송종국 해설 잘 하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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