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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스포츠전문매체 스카이스포츠가 경기 후 내놓은 평점은 이청용의 손을 들었다. 스카이스포츠는 이청용을 두고 '이날의 최고의 볼턴 선수(Best Bolton player on the day)'라는 평가와 함께 평점 7점을 부여했다. 볼턴에서 7점을 받은 선수는 이청용과 밀스 뿐이었다. 반면, 김보경은 '조용한 경기를 했다(Had a quiet game overall)'며 평점 6점을 매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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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처럼만에 국내에 중계가 되었다. 올시즌 첫 코리안더비를 펼친 소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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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후 나란히 퇴장하는 모습이 인상 깊었다. 어떤 얘기를 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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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에 이청용 선수가 형이니 경기 입장시 김보경 선수 손을 잡겠다고 했다. 사전에 계획된 것인가.
-박지성 선수가 대표팀 복귀는 없다라고 하였다. 박지성 복귀에 대한 견해는.
지성이형 포지션에 좋은 선수들이 많아 후배들 생각하기에 자리를 비켜주는 거라고 생각한다. 지성이 형의 공백은 있지만 젊은 선수들이 점점 발전해가는 좋은 모습을 평가전을 통해서 계속해서 보이고 앞으로 나아질 것이다.
-월드컵이 얼마 남지 않았다. 개인적인 포부와 목표
월드컵 준비할 기간이 많지가 않다. 평가전과 출정식과 합숙 훈련이 남아 있다. 가장 중요한 것은 감독님이 바뀌었지만 빠른 시일내에 우리 팀만의 색깔을 찾아 가는 거 같아서 기대된다. 이후에도 계속해서 발전해 나갈수 있는 희망이 있기 때문에 앞으로도 기대가 된다.
-지동원 선수가 골을 넣었다.
지금 상황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컨디션을 잘 유지하고 부상이 없어야 하는 것이다. 한국에 있는 선수, 유럽에 뛰는 선수들 대표팀 선수 모두 부상 없이 잘했으면 좋겠다.
볼턴(영국)=김장한 통신원 janghanbutter@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