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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비와 태진아는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패러디된 비의 신곡 '라송'과 태진아의 '동반자' 무대 영상이 합성된 영상이 화제를 모으며 콜라보 무대를 성사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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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비는 이번 콜라보 무대를 위해 미국의 영화 관련 일정을 조정해 4년 만에 컴백한 팬들에 대한 보답으로 통큰 팬서비스에 나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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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인기가요 비진아 라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인기가요 비진아 라송 마지막이라니 아쉽다", "인기가요 비진아 라송, 역시 월드스타의 통큰 팬서비스", "비진아 라송, 인기가요 무대가 끝? 본방사수해야지", "인기가요 비진아 라송 이런 이벤트 다시 없을 듯", "인기가요 비진아 라송, 흥겨운 무대가 될 듯"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