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장현성의 두 아들 준우, 준수가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딸 추사랑의 관심을 끌기위해 고군분투했다.
26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장현성의 집을 찾은 추성훈-추사랑 부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장현성의 두 아들 준우, 준수는 처음 만난 사랑이에게 눈을 떼지 못하고 관심을 얻기 위해 애정공세를 펼쳤다.
사랑이가 좋아하는 포도와 블루베리를 준비하고 미키 마우스 인형극을 보여주며 오리 흉내를 내는 등 갖갖이 개인기를 펼치며 필살의 노력을 보였다.
이에 낯가림이 심한 사랑이가 준우에게 마음을 열었고, 형에 비해 사랑이의 마음을 얻지 못한 준수는 형과 티격태격 다툼을 벌이기도 했다. 사랑의 옆 자리에 앉기 위해 두 형제는 신경전을 벌였고, 그 사이에 앉은 추성훈은 난처함에 식은땀을 흘려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슈퍼맨 준우 준서의 사랑이 쟁탈전을 접한 네티즌들은 "슈퍼맨 준우 준서, 사랑이 마음 얻기 위해 고군분투 귀엽다", "슈퍼맨 준우 준서 사랑이 쉬운 여자 아니에요", "슈퍼맨 준우 준서, 사랑이 향한 애정공세에 귀여운 매력 발산", "슈퍼맨 준우 준서, 사랑이 향한 애정 듬뿍 사랑이 마음은 어디로?", "슈퍼맨 준우 준서, 사랑이 관심 받으려 개인기 남발"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
이경실, 신내림 받고 무속인됐다 "나 때문에 母 죽었다고…때가 됐다 생각" ('특종세상') -
'사랑과 전쟁' 홍승범, 오은영 솔루션 받고도 이혼...생활고 속 재혼 준비 ('특종세상') -
"뼈 산산조각" 엄지원, 긴급 대수술 후 오열 "번개치는 고통, 건강한 삶 돌아가길" -
박진희, 환경지킴이 최대 지출=술 "♥판사 남편과 한달에 400캔 마셔" -
6기 영숙, 갑상선암 전이에 오열 "이미 많이 진행된 상태, 어려운 수술이라고" -
'천만 감독' 장항준 "이젠 돈 많이 버나" 질문에 '한숨'…"지분 조금만 걸어놔, 너무 안타깝다"(비밀보장) -
'박봄 언팔' 산다라박, 인간관계 기준 밝혔다 "친해지려면 10년 걸려" -
박진희, ♥5살 연하 판사 남편=애쉬튼 커쳐 인정 "큰키+사각턱선"
- 1.이런 엉터리 대진표를 봤나? '미국-일본 결승에서 꼭 만나세요' 특별규정 논란...한국은 어차피 DR 이겨도 美 만날 운명
- 2.'힘 vs 투지' 다윗과 골리앗인가? 현지 언론이 본 한국과 '우주최강' 도미니카전 전망
- 3.김혜성-김도영-존스 'KKK' 라니…日 포수 레전드의 기대 "도미니카공화국·미국도 쉽게 못 친다"
- 4.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오타니, '투구 불가' 사과는 없었다! 대신 해명 → "계약이 그래요" [마이애미 현장]
- 5.월드시리즈 영웅 8강 뜬다! → 일본 야마모토, 베네수엘라전 선발 확정 [마이애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