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각적이면서 세련된 캐주얼 가방 브랜드 쌤소나이트 레드(www.samsonitered.co.kr)가 김수현과 안젤라베이비라는 한-중 톱스타의 만남으로 촬영 전부터 큰 화제를 불렀던 TVC를 드디어 공개했다.
2014년 쌤소나이트 레드의 새로운 얼굴이 된 김수현은 최근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등을 통해 가장 핫(Hot)한 스타로 떠올랐고, 안젤라베이비 역시 중화권 뿐만 아니라 한국에서도 열성팬을 거느리고 있어 두 스타의 만남은 사전 노출 된 스틸 컷만으로도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이번에 공개 된 TVC는 두 가지 버전으로 김수현과 안젤라베이비는 각기 다른 상황에서도 자신이 좋아하는 가방(쌤소나이트 레드)에 대한 강한 애착을 드러내는 다소 유머러스한 남녀의 모습을 연기했다. 첫 번째 '히치하이킹(Hitchhiking)' 편에선 인적 드문 도로에서 홀로 히치하이킹을 시도하는 여자의 도발적인 매력에도 흔들림 없이 가방에 대한 애정으로 유유히 질주하는 남자의 모습을 그렸으며, 두 번째 '새드(Sad)' 편에선 옛 남자친구가 선물한 값비싼 반지, 목걸이 등을 한강에 모두 던져버리지만 차마 가방만은 던지지 못하는 여자의 마음을 감각적인 영상으로 그려냈다.
'히치하이킹(Hitchhiking)' 편에서 안젤라베이비 대신 김수현의 옆자리를 지킨 가방은 쌤소나이트 레드의 2014년 S/S 유니섹스 라인 신제품인 '리베(Liebe)'로 오렌지, 그레이, 네이비, 에메랄드 컬러에 옐로우 컬러의 가죽 장식을 더한 캐주얼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느낌의 백팩이다. '새드(Sad)' 편에서 안젤라베이비가 차마 버리지 못한 '보나(Bona)' 토트백은 핑크와 아이보리 컬러로 배색을 주고 메탈 로고 장식을 더해 여성스러움과 고급스러움을 동시에 표현한 제품이다. '보나(Bona)' 라인은 토트백 외에도 백팩, 쇼퍼백, 크로스 숄더백, 클러치백 등 다양한 제품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컬러 역시 핑크, 아이보리, 다크 그레이, 에메랄드 등 다양하다.
김수현과 안젤라베이비가 열연한 이번 TVC는 국내 뿐 아니라 아시아 전역으로 방영될 예정이며, 전 세계적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두 글로벌 스타의 만남인만큼 새로운 한류 바람을 이끌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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